금연길라잡이

통합검색폼

검색

금연표시가 없어도 금연은 기본입니다.


유틸메뉴


소셜네트워크바로가기

새창으로 페이스북 바로가기 새창으로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트위터 바로가기 전체 메뉴
 전체메뉴보기
전체메뉴 닫기

주메뉴

금연길라잡이

금연하기

퀵메뉴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 정의

스트레스(stress)의 어원은 19세기 물리학 영역에서 ‘팽팽히 조인다’라는 뜻의 stringer라는 라틴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의학영역에서는 20세기에 이르러 ‘정신적 육체적 균형과 안정을 깨뜨리려고 하는 자극에 대하여 자신이 있던 안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변화에 저항하는 반응’으로 정의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스트레스는 개인이 살아가면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도전적인 상황 혹은 자신의 안녕을 위협하는 상황이 벌어졌을 때 발생하게 되며, 스트레스 요인이 오랫동안 지속될 경우 신체적 정신적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모두 우리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스트레스는 긍정적 스트레스(eustress)와 부정적 스트레스(distress)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긍정적 스트레스는 당장에는 부담스럽더라도 적절히 대응하여 자신의 향후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반면 부정적 스트레스는 자신의 대처나 적응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스트레스로 불안이나 우울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분은 개인이 어떻게 느끼고 반응 하냐에 달려있습니다. 같은 스트레스 요인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긍정적 스트레스로 작용하느냐, 부정적 스트레스로 작용하느냐 달라집니다. 스트레스 상황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결국은 질병으로 가게 되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생산성과 창의력을 높여 삶에 활력과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스트레스의 어원

스트레스의 어원(물리학/공학) stringer (팽팽히 죄다 : 긴장)
좋은 스트레스 : 당장에는 부담스럽더라도 적절히 대응하여 발전
나쁜 스트레스 : 불안, 우울
스트레스의 특징
  1. 항상 존재합니다 :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변화로부터 시작됩니다 : 외부/내부의 변화(요구/요인)에 의해 유발되어 정신/신체의 변화(반응)가 일어납니다.
  3.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 스트레스 요인(고통뿐만 아니라 쾌락도 포함)에 상관없이 뇌를 포함한 신체기관이 영향을 받아 비특이적인 반응이 일어나지만, 이 자체가 질병은 아닙니다.
  4. 재적응해야 합니다 : 신체/정신의 균형이 위협 받은 상태로 새로운 상황에 맞추어 다시 새로운 균형을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재적응 성공 시, 스트레스는 오히려 건강과 미래에 도움이 되는 좋은 스트레스, 최적의 스트레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의 원인
  1. 외적 요인 : 물리적 환경(소음, 빛, 열, 더위, 닫힌 공간 등), 사회적 환경(규정․마감시간 등 조직의 환경/ 타인의 무례․명령 등 사회적 관계), 개인적 사건(생로병사․경제적 변화 등 중요한 사건, 출퇴근․기계고장 등 일상적 사건)
  2. 내적 요인 : 생활의 습관(카페인 섭취, 흡연, 수면부족, 과도한 일정 등), 왜곡된 인지(비관적 생각 ․ 자기 비난 등 부정적 자기, 비현실적 기대 ․ ‘모 아니면 도’식의 극단적 사고 ․ 과장 등의 생각의 함정), 개인적 특성(완벽주의, 일중독 등)
출처
· Selye, H. The stress of life, Toronto : Longmans Green & Co., 1958: 1-50.
· 국가건강정보포털 (health.m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