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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금연정책

금연지원서비스(Smoking cessation)

금연지원서비스 제공의 목표와 방법

금연지원서비스의 목표는 흡연자를 흡연 중독에서 구제함으로써 흡연으로 인한 건강위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금연지원서비스는 행태교정을 포함한 정신 행동학적 치료, 개인의 생활 교정, 사회 규범 및 가치 재조명 등을 위하여 국가별 상황에 따라 전문 상담사에 의한 상담, 의사의 진료, NRT, 약물 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금연지원서비스 제공 효과

전세계적으로 흡연자 중 금연 시도를 한 경험이 있는 경우는 대체로 50%를 상회하고 있으며, 많은 나라에서 대부분의 흡연자들이 금연을 생각해 보거나 금연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실제 금연을 하게 되는 경우 단기적으로는 흡연으로 인한 냄새가 사라지고, 금연 1주일이 지나면 심박, 혈액순환, 호흡이 좋아지며, 1년 안에 심장질환 위험이 흡연자의 절반으로 감소하고, 금연 5-15년 안에 뇌출혈 위험이 비흡연자 수준으로 감소하며, 금연 후
10년 넘으면 암발생 위험이 유의하게 감소하는 등 다양한 흡연관련 질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전세계에서 극소수의 흡연자만 금연을 위한 필요한 지원을 받고 있어, 금연 캠페인과 더불어 향후 적극적인 금연지원서비스 제공과 확대 노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국외 금연시도율

국외 금연시도율
캐나다 88%
미국 86%
멕시코 57%
우루과이 64%
아일랜드 82%
영국 82%
네델란드 79%
프랑스 75%
독일 53%
중국 53%
태국 84%
말레이시아 63%
한국 83%
호주 86%
뉴질랜드 58%

금연지원서비스 제공의 세계적 현황

세계보건기구의 담배규제기본협약 (FCTC, The Framework Convention on Tobacco Control) 14조에 근거한 금연지원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크게 금연상담전화 (Quitline), 금연클리닉, 웹기반의 금연지원서비스 등 3가지 유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북미와 호주, 뉴질랜드, 유럽 대부분의 나라는 금연상담전화를 주로 활용하되 접근성 및 서비스 확장성을 고려하여 웹기반의 금연지원서비스를 보완적으로 적용하고 있고, 영국, 홍콩, 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는 금연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우 미국, 호주, 뉴질랜드를 선도 모델로 하여 한국, 대만, 태국, 싱가포르, 홍콩, 마카오, 중국 등이 전국단위 혹은 지역별 금연지원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고 전화, 인터넷, 병원 및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활용하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호 금연지원서비스 제공 경험을 공유하고 더욱 효과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위하여 미국과 캐나다는 북미지역 금연상담전화 콘소시엄을, 유럽은 유럽 금연상담전화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교류 중에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우도 아시아태평양 금연상담전화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가별 경험공유는 물론 해당 지역의 새로운 국가의 금연지원서비스 개설을 돕기 위하여 관련 교육과 기술적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