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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흡연율은 정체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우리나라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은 2014년 29.0%, 여자는 32.8%로, 2013년에 비해 남자는 8.2%, 여자는 5.9% 감소하였습니다.

현재 일을 하고 있는 현재비흡연자(과거흡연자포함) 중 직장의 실내에서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연기를 맡는 분율, 만 19세이상, 2005년 추계인구로 연령표준화

현재 일을 하고 있는 현재비흡연자(과거흡연자포함) 중 직장의 실내에서 다른사람이 피우는 담배연기를 맡는 분율, 만 19세이상, 2005년 추계인구로 연령표준화
2005년 남자는 44.5%, 여자는 31.8%
2007년에는 남자는 55.1%로 증가하였으며 여자도 36.4 증가하였습니다.
2008년에는 남자는 53.4%로 감소하였으며 여자는 38.2%가 증가하였습니다.
2009년에는 남자는 53.2%로 김소하였으며 여자는 39.4%가 증가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남자는 58.6%로 증가하였으며 여자도 41.8%가 증가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남자는 55.2%로 감소하였으며 여자도 37.2%로 감소하였습니다.
2012년에는 남자는 54.4%로 감소하였으며 여자는 38.8%로 증가하였습니다.
2013년에는 남자는 57.2%로 감소하였으며 여자는 38.7%로 증가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남자는 49%로 감소하였으며 여자는 32.8%로 감소하였습니다.

현재 일을 하고 있는 현재비흡연자(과거흡연자포함) 중 직장의 실내에서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연기를 맡는 분율,
만 19세이상, 2005년 추계인구로 연령표준화

출처
· 각 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우리나라 비흡연자 가정실내 간접흡연 노출률은 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현재 남자 5.5%로 전년도보다 증가하였고, 여자 14.1%로 직장내 간접흡연 노출과는 달리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현재비흡연자(과거흡연자포함) 중 가정의 실내에서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연기를 맡는 분율, 만 19세이상, 2005년 추계인구로 연령표준화

현재비흡연자(과거흡연자포함) 중 가정의 실내에서 다른사람이 피우는 담배연기를 맡는 분율,만 19세이상, 2005년 추계인구로 연령표준화
2005년 남자는 24.1%, 여자는 7.1%
2007년에는 남자는 20.5% 감소하였으며 여자도 4.4%로 감소하였습니다.
2008년에는 남자는 20.5%로 작년과 동일하였으며 여자는 6.5%가 증가하였습니다.
2009년에는 남자는 19.4%로 김소하였으며 여자는 6.9%가 증가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남자는 19.8%로 증가하였으며 여자는 5.8%가 감소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남자는 16.7%로 감소하였으며 여자도 4.9%가 감소하였습니다.
2012년에는 남자는 16.0%로 감소하였으며 여자도 4.8%가 감소하였습니다.
2012년에는 남자는 14.1%로 감소하였으며 여자도 5.5%가 증가하였습니다.
2012년에는 남자는 13.9%로 감소하였으며 여자도 4.8%가 감소하였습니다.

현재비흡연자(과거흡연자포함) 중 가정의 실내에서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연기를 맡는 분율,
만 19세이상, 2005년 추계인구로 연령표준화

출처
· 각 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또한 우리나라 비흡연자 공공장소실내 간접흡연노출률은 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현재 남자 56.3%, 여자 49.7%로, 2013년에 비해 남자는 6.2%, 여자는 5.6% 감소하였습니다.
2012년 공중이용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2013년도부터 공공장소 실내 간접흡연노출률을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