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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대 피웠습니다
작성자 작성자 자몽아빠 (59일) 조회수 342
추천수 0 등록일 2017-12-06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첫 직장을 떠나게 되며 참았던 한 대를 피웠습니다

내일은 오늘의 일이 모두 꿈 같기를 기원하며
잠을 청해 봅니다

내일은 오늘같은 일이 없기를 또 기도하며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힘내시고 금연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하늘원기아빠 (155 일) 2017-12-07 06:50:14.0
너무 아깝네요.
두달이면 힘든거 거의 지나간건데.....
빠른시일내에 추스리시길 빕니다.
한대 핀 후의 자괴감은 꼭 좀 기록을 해 두세요.
신기하리만치 삶은 반복됩니다.........
작성자 쌀집아저씨 (102 일) 2017-12-07 08:31:28.0
첫 직장을 얼마나 오랜 기간 다니셨는지, 스스로의 결정이든 타인에 의한 선택이든, 직장을 떠나는 것은 직장인들에게는  삶의 한 획을 긋는 일입니다. 후련해서건 안타까워서건 직장을 떠날 때의 그 느낌은 겪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직장 생활 수십년 하였고 지금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직장과 이별을 고할 때 맛있게  당연히 금연 공간인 제 사무실에서 혼자 서울 야경과 한강을 바라보면서 한대 피워야지....라는 생각을 가끔하곤 하였습니다. (지금은 안 합니다!!)  직장 떠나실 때의 여러 회한등을 느끼시며 한대 피우신 그 심정 이해됩니다. 동시에 다시 금연 시작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아직 예순도 안 살았기에 인생에 대해서 논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만 직장과의 이별에 버금가는 혹은 더 하는 상념에 젖게 하는 많은 순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다시 한 대 두 대 피우는 것은 그리 좋을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부디, 다시 금연 시작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60일 정도 되셨으면 이제 힘든 순간들은 거의 지나갔을 것이고, 오늘 다시 금연 재개하면, 금연 초기보다는 훨씬 수월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즐거운 금연 (342 일) 2017-12-07 08:52:11.0
절때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마음을 공유하는 공마가 잇다는걸 잊지마세요...

천존파지 (35 일) 2017-12-07 09:37:20.0
포기하지말고 다시 시작하시면 됩니다. 금연도~직장도~
작성자 변해보자고 (108 일) 2017-12-07 10:18:01.0
피워봐야..어지럽고 머리띵하고
담배아무 맛도 없지요?
다시 시작하세요...이렇게 고백하시고
다시시작하시니....꼭 성공하실겁니다
작성자 분홍색폐 (123 일) 2017-12-07 10:27:34.0
오늘의 일이 꿈같기를 기원~착잡한심정이 전해옵니다
굳은의지가지시고 부디 잘되시기를,,,,,^^
작성자 주태백 (395 일) 2017-12-07 10:46:32.0
즐거운 금연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좋은 직장이든 마음에 들지않은 직장이던
떠나는 그 심정...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과거에 첫 직장을 떠나면서 ...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세월이 약입니다. 힘들더라도 마음 잘 추스려서 
다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우담공 (150 일) 2017-12-07 13:12:22.0
힘찬 응원 보내 드립니다.!!
보다 희망찬 내일이  자몽아빠님을 기다리니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석천 (1222 일) 2017-12-07 18:48:53.0
힘내세요
작성자 멋쟁이남자2016 (1106 일) 2017-12-07 23:15:36.0
바쁜 하루를 보내고 공마에 들렀는데 이렇게 많은 응원 글을 보니 무척이나 힘이 납니다ㅠㅠ
작성자 자몽아빠 (61 일) 2017-12-08 00:10:22.0
하늘기원아빠님의 말씀  동감합니다
"금연은 언제라도 늦지않다"
금연이 그리 쉬운거라면 질병이라 칭하지도않겠지요
다수의 실패보단 패배의식에 물들어 도전하지않은것이 더 부끄럽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담배야저리가 (278 일) 2017-12-08 02: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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