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길라잡이

통합검색폼

검색

금연표시가 없어도 금연은 기본입니다.


유틸메뉴


소셜네트워크바로가기

새창으로 페이스북 바로가기 새창으로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트위터 바로가기 전체 메뉴
 전체메뉴보기
전체메뉴 닫기

주메뉴

금연길라잡이

함께나누기

퀵메뉴

체험 및 비법 전수 하기

금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할수 있습니다. 금연비법 및 감명깊은 글은 추천을 통해 추천글 보기로 이동됩니다. *특정인에 대한 비방, 비속어, 상업성, 기타 공공이익에 반하는 내용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금연아이콘 소개

게시물 보기 - 게시물의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게시내용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제목 금연한지 얼마 안됐을 때 음주
작성자 하늘원기아빠 (38일) 조회수 292
추천수 0 등록일 2017-08-12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금연(챔픽$ 복용 중) 후 서너번의 음주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음주 중 흡연하는 모습을 보면 침을 꼴깍 넘기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예전에 폈던 전담하는 꿈까지 꿔서 꿈속에서 후회까지 하구요...

알코올은 니코틴을 녹여서 흡연욕구를 더 높인다고 들었는데 담배 끊은지 오래되도 그 이유는

아닐 것 같고 구수한 연기에 대한 강한 이끌림일까...


음주를 최소화하면 당연히 되겠지만 직장생활하면서 불가피한 부분도 있네요.

이렇게 회원여러분에게 실토하면서 또 이겨보려고 합니다.

금길공마 여러분 늘 금연파이팅 하세요~~~


음주로 인해 금연 실패는 아무래도 음주가 진지함보단 과감해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한대피고 또 끊지뭐"이리되는듯합니다
한귀 조심하시고 평금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담배야저리가 (160 일) 2017-08-12 19:27:30.0
얼마전 뉴스에서 본건데 어떤 연구에서 알코올과 흡연과 스트레스 이 세가지가 뇌의 같은 부위를 자극하므로 뇌는 이 셋중에 하나에 의해서만 자극되도 결국은 나머지 2개에 대해서 허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술 뿐만아니라 스트레스도 줄여야 금연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저도 얼마전 술을 많이 마셔서 걱정했습니다. 술이 뇌의 그 부위를 자극했을까봐요.믿거나 말거나요^^. 금연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금연의 자유 (119 일) 2017-08-12 20:29:44.0
ㅎㅎ 
요즘에 공마활동이 많으신 세분께서 여기 모여계시네요...

전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연이라는 것은 흡연시절의 습관들을 하나둘씩 극복하는 과정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주와 흡연' 이것도 흡연시절의 습관이고, 음주시 흡연욕구는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항목 중 하나다 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금연한지 2년 넘어가면, 술마셔도 담배가 땡기지 않고요.
제 경우, 불면증때문에 금연시작하고 하루에 3~6천 cc의 맥주를 마셨었구요.
2년동안 평균적으로 2~3천 정도를 매일 마셨거든요.
금연초기에 담배가 생각나면, 맥주,커피,청포도알사탕,밥을 먹곤했었습니다.
작성자 붕빠2 (965 일) 2017-08-13 02:15:19.0
사람마다 틀린듯요. 저도 금연 4개월정도 까진 술입에도 안댓는데, 그 이후로 음주했다고 담배가 더 땡기진 않던데요..그냥 평상시에 불현듯 확 올라오는 흡연욕구 ㅜㅜ
작성자 니넹임 (301 일) 2017-08-13 07:20:31.0
저는 일부러 술 먹었습니다.
제자신이 얼마나 의지가있고 견뎌낼수있는지
술먹고 절대로 피지않았습니다.
작성자 김해촌놈 (587 일) 2017-08-13 08:01:38.0
조언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하늘원기아빠 (39 일) 2017-08-13 12:59:49.0
술자리에 가시되, 취할정도로 마시지는 마세용^^
작성자 어진물고기 (1543 일) 2017-08-13 18:06:03.0
어진물고기님 말씀에 많이 찔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하늘원기아빠 (39 일) 2017-08-13 19:13:37.0
확인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추천수
공지 [게릴라 이벤트-2]신나는 여름 휴가 사진 콘테스트 길잡이 2017-08-18 625 0
공지 새로운 삶의 시작, 금연! 금연성공 인터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길잡이 2017-08-16 2102 0
공지 [2017년 금연 응원 릴레이] 우리들의 공마(공감마당), 함께 금연합시다! (9~10차 공지) 길잡이 2017-04-20 23835 4
출석 2017년 8월 22일 화요일 출석부~♡'(1) 담배야저리가 2017-08-22 13 --
1681 2017년 8월 22일 화요일 출석부~♡'(1) 새글 작성자  담배야저리가(170일) 2017-08-22 13 0
1680 드디어 1000일 달성(7) 작성자  문대웅(1002일) 2017-08-21 130 0
1679 [게릴라 이벤트-2] 강원도 횡성에 다녀 오다 ^^ (4) 란도르(0일) 2017-08-21 160 1
1678 다행히 더운 여름은 지나간듯합니다(4) 작성자  콜드 터키(53일) 2017-08-21 109 0
1677 금연의 안나카레니나 법칙, 그리고 새로운 시작(5) 힛펌(6일) 2017-08-21 122 1
1676 어느덧 17일...(2) 태껀브이(17일) 2017-08-21 75 0
1675 관계후 흡연욕구(7) Than(6일) 2017-08-21 229 0
1674 금연7일 되었습니다.(2) Than(6일) 2017-08-21 109 0
1673 2017년 08월 21일 월요일의 출석부!(31) 작성자  Iwish(167일) 2017-08-21 158 0
1672 드뎌 보름이 지났습니다,(4) 비지오(18일) 2017-08-20 111 0
1671 금연 666일차(7) 오늘하루만참자(666일) 2017-08-20 134 1
1670 진짜로 정말로 1년이 되버렸습니다(15) 작성자  금연아니면죽음(365일) 2017-08-20 241 0
1669 우리땅 독도에 다녀왔습니다.(5) 작성자  하늘원기아빠(46일) 2017-08-20 121 0
1668 2017년 8월 20일 일요일 출석부~♡'(21) 작성자  담배야저리가(168일) 2017-08-20 163 0
1667 보건소의 마지막방문(7) 작성자  담배야저리가(167일) 2017-08-19 158 0
1666 금연 80일째 되었다.(4) 작성자  담배그만펴(81일) 2017-08-19 129 0
1665 출첵~~(2) 금강#1(17일) 2017-08-19 71 0
1664 출췍~! 유혹에 빠지기 쉬운 주말입니다~(1) 태껀브이(15일) 2017-08-19 106 0
1663 흙이 잉태 하는날..!!(3) 작성자  석천(1112일) 2017-08-19 138 0
1662 2017년 08월 19일 토요일의 출석부입니다^^(19) 작성자  Iwish(165일) 2017-08-19 327 0
1661 [게릴라이벤트] 서유럽 선진 6개국의 여름배낭여행으로부터....^^(11) 작성자  Iwish(164일) 2017-08-18 217 0
1660 꽁돈 300만원!(11) 작성자  붕빠2(970일) 2017-08-18 275 0
1659 출첵(1) 금강#1(0일) 2017-08-18 72 0
1658 아! 정말 나는 미친X인가!(9) 작성자  이번엔성공할께(159일) 2017-08-18 263 0
1657 정말 오랜만입니다.(2) 작성자  박영화(5366일) 2017-08-18 1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