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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00일째
작성자 작성자 얼룩도마뱀 (901일) 조회수 820
추천수 6 등록일 2017-06-19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900일째.


평생 참아야 하는지에 대한 회의감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어 했던 적이 있었는데,

듣던대로 담배는 잊혀져 가는 것이 분명한 듯합니다.


물론 5년,10년을 금연하도고 실패하는 사례는 몇번 보긴 했지만,

눈앞에 사냥감이 즐비한데도 굶어죽는 사자가 있듯이 

아무리 환경이 좋고, 금연 내공이 높다고 하더라도 생존율 100%는 없겠죠.


금연을 1년 이상 유지한 사람들 중에 

실패하는 사람들보다 성공으로 이어가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 겁니다.

그러므로 5년, 10년 금연했다가 재흡연했다는 말이나 글을 보고 

놀라거나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1년까지가 힘듭니다. 3%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니거든요.

1년에서 2년가는 것은 훨씬 쉽습니다.

2년에서 3년가는 것은 더 쉬울 테고요.

그러니 무슨 수를 써서라도 1년은 성공해야겠지요.


금연한 이후로 그냥 좋네요. 

힘찬 월요일 되십시오.


근디...
축하해야되는 일수인가요 ??? 
ㅋㅋㅋ

제 경우에...
혹시나 재흡연을 할까봐...
항상 담배를 생각하면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헌데, 이것이 잘하는 짓인지를 모르겠더라구요...

담배를 머리속에서 잊고 지워야 하는데...
재흡연을 안하기 위해서 항상 담배에 대한 경각심을 떠올리면서...
담배라는 물건을 생각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기도 하고...
한심하기도 하고...

요 얘기를 min님께 말씀드렸더니...
"붕빠야! 그러한 생각을 지우려고 하지말고, 2~3년 더 유지해라!"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도...
자전거를 타면서, 담배생각을 했지요...
ㅋㅋㅋ

'어떻게 하면, 재흡연을 하려는 상황에서 담배를 안 피울까' 라는 담배생각이요...
작성자 붕빠2 (910 일) 2017-06-19 14:05:34.0
맞아요~이젠 금연일수에 별다른 감흥이 없더라구요~ㅎㅎ

그냥 여러님들이 숨어 계시니, 누구라도 얼굴은 내밀어 될 것 같아서 금연일수를 핑계로 짠~ 한 거예요. 

그나저나 이렇게 뜨거운 날에 자전거라니, 대단하다고 해야 할지 무모하다고 해야할지...
이런 뙤약볕에 그렇게 나댕기면(?) 붕어포되요~ㅋ
작성자 얼룩도마뱀 (901 일) 2017-06-19 14:22:20.0
구백일 돌파 축하드립니다. 일상의 소소한 것에 축하해야죠. 구백일 대단하지요~~~ 저도 천오백일 자축하려고 잔뜩 벼르고 있는데요.ㅎㅎㅎ
작성자 어진물고기 (1488 일) 2017-06-19 14:28:57.0
좋은 글 추천 한 방 날립니다~ ^^
뭐, 구배길.. 추카해 줄까염...? ㅎㅎ

(붕빠님... 씰데없는 소리 말고 시간나면 당구나 한 겜 혀요~)
작성자 위즈 (1367 일) 2017-06-19 14:29:31.0
위즈님!
오늘 심심하기도 한데...
글루 갈까요?
가서 탁구치고, 당구 한겜 ???
작성자 붕빠2 (910 일) 2017-06-19 14:33:58.0
역시 어진님은 금길의 멘토십니다^^ r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요즘엔 자축글이 빈약합니다. 자축글이 마구마구 올라와야 하는데 말입니다. 1,500일 자축글 기다리겠습니다. 1번으로다가 댓글을~^^

위즈님
내키지 않으시면 꾹~ 참으셨다가 1,000일되면 축하해주십셔~ㅋ. 그러고 보니 위즈님과 동급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ㅎㅎ
아~, 추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얼룩도마뱀 (901 일) 2017-06-19 15:15:31.0
도마뱀님 900일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영원히 공마를 지켜주세요. 
오늘하루만참자 (604 일) 2017-06-19 15:37:32.0
오늘하루만참자님.  
에구~영원히 공마를요?? 음~ 까짖거 뭐 3,000일까지 매일 들락날락 거려볼까요?~ㅎ 
축하 감사합니다^~
작성자 얼룩도마뱀 (901 일) 2017-06-19 15:55:55.0
얼뱀님 금연 구백하루 되심을 감축 드립니다..^^
평금 되시라는 말씀 보다는 금연에  방법을  배우는  금연에 4관왕님에 주옥 같은 명언이 더욱 필요 합니다..ㅎㅎ!!
추천과 함께 종종  오셔서 금연에 명언을 기대 합니다..!!
작성자 석천 (1051 일) 2017-06-19 16:49:09.0
900일 축하드려요
갈수록 쉬워지는게 금연임에 틀림없습니다.
1년까지 꾸준히 금연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우장산 (190 일) 2017-06-19 21:50:41.0
천일까지 d-십대로 들어오셨다는게 더 의미있을것 같네요ㅎㅎ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크로마 (507 일) 2017-06-19 23:24:09.0
축하의 의미로 추천글로 보냅니다.
900일... 한참 좋을때이지요.
용... 정말 길지요?
작성자 소중한약속 (1153 일) 2017-06-20 10:02:03.0
석천님
축하 말씀과 추천 감사합니다^^
공마에 변함없이 계시니 많은 분들이 석천님에게 의지하는 바가 클 거라 생각합니다.
저보다 금연일수가 높으시니 좋은 말씀은 오히려 석천님이 해주셔야지요^^.

우장산님
100일 ~ 1년 사이에 적잖은 분들이 실패하더라구요.
아마 성공했다는 마음과 한 개비쯤이야 하는 자만심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장산님이야 1년은 거뜬하실 분이니 걱정 안합니다~^^.
축하 말씀 감사합니다.

크로마님
축하에 의미까지 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이른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소중한약속님
천일은 오지 말라고 해도 지가 알아서 올 테니, 아랫목에 두 다리 쭈욱 펴고 앉아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습니다.
한창 좋을 때 맞습니다~ㅋ
추천및 축하 감솨요~^^
작성자 얼룩도마뱀 (902 일) 2017-06-20 12:24:28.0
얼뱀님은 금연초기부터 900일를 가뿐히 달성하리라는 분으로 이미 직감했었지요.  축하 꽃다발 마음으로나마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바로너 (899 일) 2017-06-21 13:16:08.0
바로너님.
축하 꽃다발까지...감격입니다^^.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천일까지 같이 가자고 맹세(?)하던 그때만해도, 금연에 대한 갈망과 열정이 정말 높았더랬는데, 이젠 금단이와 싸웠던 시간들이 지난 날의 추억처럼 아름다운 이야깃거리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무더위 지나면 멤버들 얼굴보기로 하죠^^
작성자 얼룩도마뱀 (903 일) 2017-06-21 16:02:34.0
얼뱀님 900일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저도 추천 꾹~~
작성자 풍운3 (1500 일) 2017-06-22 12:40:59.0
감사합니다. 풍운님.
앞서 1500일 축하 댓글 남겼는데, 다시 한번 큰 성취를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얼룩도마뱀 (904 일) 2017-06-22 15:42:02.0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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