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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는 금연이 아닌 끊는 금연을 해야 됩니다.
작성자 안티kt앤g 조회수 387
추천수 10 등록일 2018-01-10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저도 아직은 평금을 향해 항해중인 여행객 신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6년여동안 금연을 해오면서 자신있게 할수있는 말은 참지말고


끊는 금연을 해야 보다 즐거운 금연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왜냐하면 참는 금연은 담배를 여전히 동경하고 좋아한다는걸


기본전제로 깔고들어가다보니 순간순간이 괴로움의 연속 일수


밖에 없다고나 할까요.마음은 여전히 담배밭을 날아다니고 있는데


그런 좋아하는 담배를 필수가 없다보니 당연히 인연의 순간순간이


괴로울수밖에 없습니다




참는 금연이 아닌 끊는 금연을 하려면 담배가 "좋은놈"이라는


그동안의 굳건한 믿음을 마음속에서 싹 다 소각 시켜버려야 됩니다.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잘못 된 믿음,이거 없으면 앞으로


어떻게 살지?라는 쓸대없는두려움과 걱정 그리고 끊는게 과연 맞는


선택일까라는 의심들.이런 잘못 된 세뇌들과 착각들을 싹 다 지우고


담배를 협상의 여지조차 없는 완전히 "나쁜놈"으로 규정을 짓고 


금연에 돌입을해야 말그대로 금연이 될수있고 금연 기간중에도


즐거운 금연이 될수 있습니다.또한 시궁창 늪에서 벗어나 훨훨


날아다닐수있는 진정한 자유인이 될수 있고요.




종종 각종 금연사이트나 또한 이곳에서도 끊는게 아니라 평생


참는거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그렇다보니


입문자 분들께서 지레 겁들을 먹으시는 안타까운 경우들이 있곤


하는데..정말 자신있게 말할수있는거는 평생 참을지 끊을지는


마음가짐에 의해 결정 된다는 점 입니다.마음속의 세뇌와 찌


꺼기들을 제대로 소각을 못시킨채 말그대로 참는다는 믿음으로


돌입하면 3년이고 5년이고 10년이고 참는 인연이 되는거고


담배는 백해무익에 해악이라고 확실히 규정짓고 금연에


돌입을하면 말그대로 정말




금연이 될수 있는 겁니다.기왕이면 초심자분들께선 인연이 아닌


금연을 하실거를 권장 드립니다.금연이라는게 마음가짐의


역할이 90프로는 되는 게임이라 정말로 마음 먹기에 따라


모든게 결정이 됩니다.실은 금연이라는게 겉으로 보기엔 담배와의


싸움으로 보이지만 본질은 자기자신 과의 싸움 입니다.


자기자신 마음가짐과의 싸움 말이죠.어쨋든 하고 싶은 말은


금연이라는건 평생 참는게 절대 아니라는 점.육체적


인 금단증상이라는건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봤을때 몇주~몇달


내로 끝납니다.그 이후부터는 니코틴에 의한 금단증상때문이


아닌 모두 심리적인 문제들일 뿐입니다.금연에 성공하고


싶다면.. 또한 기왕하는 금연 즐겁게 하고 싶다면 일단 담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어떤지 꼭 체크를 해보길 바라며 확고히


마음을 먹고 임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초반에는 풍파도 만나고 고난도 있을수 있겠지만


진정으로 금연에 성공을 할수있다고 믿어 의심


치 않습니다.저 또한 10년여동안 흡연을 해오다가 수백번의


실패끝에 확고히 버리기로 마음을 먹은후부턴 


자유를 만끽하며 즐겁게 금연하고 있는 그런 증인중에


한명이고요.금연경력 40년이셨던 아버지도 3년째 훌훌 털고


금연중 입니다.금연은 마음가짐의 싸움 입니다.마음가짐에


의해 인연과 금연이 결정 된다는점 명심 하세요.이 부분은


정말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오랜만에 공감마당에


글을 남겨 보네요.새해복들 많이 받으시고 2018년엔 꼭


들 원하는 금연 성공들 하시길 바랍니다. 

 완전공감...합니다.
여지를 주면 안된다...에 한표!!
추천도 함께 드립니다.
Level 쌀집아저씨(136 일) 2018-01-10
 참는다는 것이 아니라 끊는다는 오늘의 깊은 명언에 머리 숙여집니다.
담배!
그와의 모든인연과 추억을 뒤로한채 이젠 완전한 이별을 고하겠습니다.물론
금연중에 한모금도 허용치 않았지만
님의 절실한 글중에 많은 감회와 교훈을 얻어갑니다.
Level 그리고777(278 일) 2018-01-1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Level 멋쟁이남자2016(1140 일) 2018-01-10
 다소 글이 길지만 읽는 순간 완전히 빠져 버리네요.
구구절절 정말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

"참는게 아니고, 끊는다."
자기자신과의 싸움. 모든것은 마음가짐.
추천 꽝^^
Level 우담공(184 일) 2018-01-1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끊어야지요!!
혀기야(10 일) 2018-01-1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참지말고 과감히 끊어 버려야 겠습니다.
Level 하이히둘러(95 일) 2018-01-10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명심할께요
또스미(19 일) 2018-01-10